IT/과학 IT조선 2026-03-18T07:31:50

“게임만으론 부족” 크래프톤·엔씨가 ‘피지컬 AI’에 공들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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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과 엔씨소프트가 피지컬 AI 사업에 뛰어든다. 게임 시장이 정체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두 회사는 기존 게임과 AI 개발 역량을 활용해 제조·방산 등 타 업종과의 시너지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성장률 3%대 추락… 돌파구 필요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엔씨AI는 합작법인과 컨소시엄 등을 통해 본격적인 피지컬AI 기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게임 제작 과정에서 축적된 시뮬레이션 기술과 자체 AI 기술력을 앞세워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는 구상이다.피지컬 AI는 게임 산업과의 기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