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0:23:14
시중은행·인뱅 신용대출 빗장에 고신용자, 지방은행으로
원문 보기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한 가운데 그나마 지방은행은 대출 문턱을 크게 높이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하나·우리은행,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줄였고, 신한은행은 마이너스 통장 만기 연장 시 한도를 20% 축소 중이다. 케이뱅크는 마이너스 통장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