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3T06:28:00
“나무 5만 3000그루 살린 현대백화점의 친환경 쇼핑백”
원문 보기현대백화점 제공현대백화점이 ‘친환경 쇼핑백’ 도입 4년만에 목재 사용량 약 8000t을 절감했다. 나무 5만 3000그루를 보호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 셈이다.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2022년 6월 업계 최초로 전국 점포에 폐지로 만든 100% 재생지 쇼핑백을 도입했다.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총 3200만장의 친환경 쇼핑백을 제작했다.100% 재생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