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31T00:50:00

“157억 명화가 3분만에”… 이탈리아서 르누아르·세잔·마티스 작품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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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파르마 인근 박물관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해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앙리 마티스 등 프랑스 대표 예술가 작품이 도난당했다. 29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지난 22일 파르마 인근 마냐니 로카 재단 건물에 4명의 복면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