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6:21:00
친정팀 롯데 상대로 1834일 만에 승리,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아직 할 수 있다는걸 보여준 것 같아” [오!쎈 부산]
원문 보기[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32)이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5년 만에 승리를 따냈다.
[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32)이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5년 만에 승리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