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14:48:39
1년 전엔 퓨처스 별, 올해는 별 중의 별…허인서의 '인생 생일'
원문 보기1년 전 생일에는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미래를 기약했다. 올해 생일에는 명실상부 프로야구 최고의 별이 됐다. 한화이글스 포수 허인서(23)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허인서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의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