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1:02:22
이한범 “남아공전 비긴다는 생각 없어 ... 무조건 승리만”
원문 보기한국 수비의 새로운 핵으로 떠오른 이한범(24·미트윌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앞두고 “무조건 이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수비의 새로운 핵으로 떠오른 이한범(24·미트윌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앞두고 “무조건 이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