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6:10:00

티라노 발톱 다시 세웠다…‘KKKK’ 2이닝 18구 퍼펙트, LG는 추격조도 이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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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배재준이 마운드에서 궂은 일을 하며 필승조에 가까운 입지로 올라섰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으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