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0:40:00
‘개막 D-300’ 충남 섬이 세계 예술 무대로···‘2027 섬비엔날레’ 준비 본격화
원문 보기원산도·고대도서 70개팀, 80여 점 작품 선보여효자도,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의 오섬 뒤로 붉게 물드는 서해 석양의 풍경. 충남 보령시 제공내년 충남 보령에 있는 원산도와 고대도가 세계 예술을 품는 무대로 변신한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8일 충남도청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D-300 전광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