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05:06:02

근감소증 남성, 하지불안증후군 동반 비율 정상 대비 2.7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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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다리가 저리고 쑤셔 잠을 이루기 어려운 ‘하지불안증후군’이 단순한 신경계 질환을 넘어, 근육량 감소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배희원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주은연 교수 연구팀은 성인 5,752명을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와 수면다원검사를 함께 분석한 결과, 근육량이 적은 남성일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