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27T13:16:33

KIA 네일 "기타는 좋은 친구였지만…영 소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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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오른팔 투수 제임스 네일마저 불운을 씻고 역투를 펼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더욱 강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