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2:12:00

AG 문현빈 안 가면 누가 가나, 사실상 한 자리 예약…완성형 외야수로 무섭게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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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처음부터 잘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이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엔트리 한 자리에 이미 이름을 새겼다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