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13:58:28

기부천사 김동연, 임기 마지막 주말도 '짜장면 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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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말을 4년간 이어온 ‘짜장면 봉사’로 마무리했다.27일 수원 도담소에 장애 아동과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짜장면을 삶고 있다.(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27일 김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도담소에는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했다”며 경기도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