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8T11:11:09

장윤기 수사팀장 “케이블타이 그대로 둬라” 지시…수사팀 진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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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23)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증거 인멸·유착 의혹과 관련, 사건 초기 수사팀장이 케이블타이를 그대로 두라고 지시한 정황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