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2:22:00
문선민, 'ATM 7번' 이강인과 긴 대화 후 전한 응원..."새 팀에서도 잘할 선수" [현장인터뷰]
원문 보기[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문선민(34, FC서울)이 반복된 실수로 허용한 두 골을 패인으로 짚었다. 특정 선수의 책임으로 돌리기보다는 팀 전체가 집중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문선민(34, FC서울)이 반복된 실수로 허용한 두 골을 패인으로 짚었다. 특정 선수의 책임으로 돌리기보다는 팀 전체가 집중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