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10:26:27
교회서 숨진 11살, 학대의심 신고 있었다…목사는 구속
원문 보기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낸 어린이가 숨진 가운데 학대 의심 신고가 4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연합뉴스)충남경찰청은 2021년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A(사망 당시 11세)군에 대한 학대 의심 신고는 4건이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A군이 숨지기 일주일 전에는 학대 신고가 두 차례 접수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시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