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7:00

‘메시와 손흥민이 함께 뛴다고?’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는 MLS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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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34, LAFC)이 MLS의 얼굴로 자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