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1:09:07
[스타트UP] 200개국 ‘K팝 팬덤’ 연결한 헬로라이브…“회원 1000만명 글로벌 엔터 허브 될 것”
원문 보기K팝 팬들은 이제 공연장이나 팬사인회 현장에 가지 않아도 스마트폰 하나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만난다. 음악방송을 시청하고, 영상통화로 대화를 나누며, 언어가 달라도 자동번역을 통해 같은 순간을 공유한다.이처럼 팬덤 문화가 온라인과 기술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헬로라이브(구 아몬드컴퍼니)가 K팝과 전 세계 팬들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