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14:59:00
어린 메시의 손 잡고 유럽으로...'축구의 신을 만든 사나이' 호르헤 메시, 68세로 별세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일제히 전해졌다. 선수 생활 내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들의 축구 인생을 함께했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일제히 전해졌다. 선수 생활 내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들의 축구 인생을 함께했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