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8T06:11:01
[마켓인]롯데그룹 부채성 자본조달 4.3조…“자금부담 현실화 가능성”
원문 보기롯데그룹의 부채성 자본조달 규모가 4조원을 넘어섰다. 신용평가업계에서는 재무부담이 높은 일부 계열사를 중심으로 단기조달과 부채성 자본조달이 확대되고 있어 잠재적인 자금 부담이 현실화할 가능성을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온다.다만 롯데케미칼의 신용도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음에도 주요 계열사들이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어 그룹 통합신용도의 변동 가능성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