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54:00
北 여자 축구팀 온다, 8년 만에 체육 교류
원문 보기북한의 여자 축구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방남(訪南)한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대회 이후 약 8년 만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3년 말 남북 관계를 ‘적대적인 교전국 관계’로 규정한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