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8:41:10

은퇴 고민해야 하나…'구토·경련' 조코비치 "코트 위 모든 순간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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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어)가 몸 상태 난조 속에 US오픈(총상금 1억 800만 달러)에서 충격적인 1회전 탈락을 당했다. US오픈 첫판에서 짐을 싼 것은 선수 생활 처음이다.노바크 조코비치.(사진=AFPBBNews)조코비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49위 마리아노 나보네(아르헨티나)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