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20:00:05
'일본·호주 부탁해'…한국, 이르면 오늘 32강 진출 확정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A조 3위로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다른 조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으나, 현 시점에서의 32강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괴로워하는 손흥민.(사진=연합뉴스)25일(한국시간) 미국 온라인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의 조 3위 트래커에 따르면, A~C조 조별리그가 모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