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1:53:00

류승수·진경, 최악에서 싹뜬 반전 로맨스(‘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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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사랑이 온다 가 주인공들의 애틋한 서사와 함께 세대별로 색다른 매력을 지닌 커플들의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