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30T06:20:00
실적 기대보다 컸던 증자 부담… 고점서 30% 밀린 NH證
원문 보기NH투자증권 주가가 2분기 호실적 기대에도 유상증자 부담을 완전히 털어내지 못하고 있다. 단기적인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되면서 주가는 고점 대비 30% 넘게 하락한 상태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NH투자증권은 직전 거래일 대비 1450원(5.23%) 오른 2만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 조정에 따른 순환매가 유입되면서 상승했지만, 이는 지난 2월 20일 기록한 최고가 4만2600원보다 32% 낮은 수준이다. 최근 한 달간 하락폭도 9%에 달한다.특히 이달 중순 이후 하락세가 더욱 가팔랐다. 지난 15일 3만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