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7T22:10:04

타투하고, 산리오 가챠 뽑으러…MZ는 편의점에 간다

원문 보기

국내 편의점 업계가 올해 들어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도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M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캡슐토이(가챠), 화장품(뷰티), 프린팅 문신(타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키오스크로 체험 소비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순 식품 구매처였던 편의점이 색다른 체험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CU에서 운영 중인 타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