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8-27T07:22:22 신협자산관리회사, 부실채권 처리 가능해진다…건전성 강화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앞으로 신협자산관리회사도 대부채권 양도가능 기관 지위를 얻어 부실채권(NPL)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