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12:02:04

서울 난곡에 공공 주도 750가구 공급

원문 보기

LH, 소규모주택정비 첫 단독 시행서울 관악구 난곡 일대에 공공 주도로 75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2028년 착공 목표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서 공공기관이 전 과정을 단독으로 시행하는 첫 사례다. 주민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관악구 난곡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하고, 소규모 주택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