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2:10:01

[한국 축구 미래가 바뀐다]③지방 소멸, K리그 구단 대표와 단장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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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인구 한 명 늘리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한다면, 그 자체로도 K리그 팀을 운영하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봐야죠." 이재하 김천 상무 대표이사의 단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