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30:00
원석의 목소리를 ‘연구’하고, 디자인으로 ‘연주’하다
원문 보기코트다쥐르의 깊고 푸른 바다와 합을 이루듯 여느 때보다 더 이글이글한 태양이 작렬하던 지난 5월. 지중해의 빛 아래, ‘왕의 보석상이자 보석상의 왕’은 또 한 번 원석의 영혼에 귀를 기울였다. 130여 점의 진귀한 작품으로 구성된 까르띠에의 새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가 첫 장을 공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