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4:39:00

'스포츠계 대표 테토남' 둘 뭉쳤다...즐라탄X퓨리, 모어컴 FC 인수 추진→넷플릭스 다큐 제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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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타이슨 퓨리(37)가 이번에는 축구 구단 인수에 뛰어들 전망이다. 그것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4)와 함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