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6:10:00

마이너 147홈런 타자, 3점 홈런 두 방 쾅쾅, '멀티포'는 처음! "다양한 투수들 상대하니 성향 잘 이해하게 됐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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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다가 프로야구 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모처럼 제 몫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