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15:00:04

"딱, 피융~"…바위 맞고 OB 된 공, 트리플보기에도 웃은 분짠

원문 보기

“딱, 피융~”짜라위 분짠.(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짜라위 분짠(태국)은 공이 바위를 맞고 엉뚱한 방향으로 튀어나간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다. 선두를 달리다 한 홀에서 순식간에 3타를 잃는 황당한 불운을 겪었지만 분짠은 웃었다.분짠은 29일 경기 용인시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