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7:34:25 "나라는 선수 보여드리겠습니다" 5툴 기대주의 후회와 반성…'3년 차' 김현종은 어떻게 알을 깰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LG 트윈스의 '5툴 플레이어'가 잠재력을 터트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