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06:38:10
美 '강제노동 관세'에 中 보복 안 할듯…시진핑 방미 관리
원문 보기미국이 24일(현지시간)부터 주요 교역국에 무역법 302조를 근거로 ‘강제 노동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이 보복 관세 카드를 꺼내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는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중관계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다 실효세율이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