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0T04:49:00

[현장영상] '전기톱' 들고 경찰특공대와 대치…체포 뒤에도 집에? 주민들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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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1일 한밤중, 20대 남성이 대전 서구의 자택에서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남성은 체포되기 3시간 전쯤 어린이 공원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다 경찰의 추격을 받은 건데요.남성은 추격해 온 경찰에게 유리병 등을 던지며 1시간 넘게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 영상 시청 지난 11일 한밤중, 20대 남성이 대전 서구의 자택에서 전기톱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남성은 체포되기 3시간 전쯤 어린이 공원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다 경찰의 추격을 받은 건데요. 남성은 추격해 온 경찰에게 유리병 등을 던지며 1시간 넘게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업무방해 혐의로 지명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남성. 대체 왜 다시 범행을 저지른 걸까요. 당시 긴박했던 체포 현장과 함께 사건 후 남성의 구속 상태 여부에 대해 담았습니다. (취재 : 윤경아,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