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34:00
엔비디아, 저전력 D램 최대 사용자 된다
원문 보기엔비디아가 삼성전자·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를 제치고 저전력 D램(LPDDR)의 최대 사용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간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옆에 붙는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았지만, 서버 전체를 조율하는 LPDDR 역시 AI 핵심 메모리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