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8:23:17

한화 1차 지명 출신 사령탑,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MVP 권태형 문동주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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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1차 지명 출신의 박상규(37) 감독이 이끄는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이 제6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최강 리그인 유소년리그(U-13) 청룡 결승전에서 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을 7-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야구장 등에서 13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