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30:00
‘얼죽아’의 나라에 상륙한 밀크티
원문 보기지난 10일 오후 3시, 밀크티 전문점인 차지(CHAGEE) 신촌점엔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다. 밀려 있는 음료 주문이 650잔, 예상 대기 시간이 4시간 31분인 상황. 매장 관계자는 “오전부터 주문이 밀려들어 현장 주문은 더 이상 받지 않고 있다”며 “혼잡을 막기 위해 앱을 통해서 사전에 픽업 주문을 한 사람만 예약된 시간에 음료를 찾아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