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6:39:00

“여친 절친과 손잡고 여행 포착”…호마리우, 35세 연하 연인에 버림받은 이유는 '여친 친구와 바람'...호나우지뉴 빰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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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1994년 미국 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 호마리우(60)가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보다 35세 어린 여대생 여자친구에게 차인 것도 모자라, 그녀의 절친 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