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4:52:37

'부친상의 충격인가' 또 PK 실축한 메시! 인터 마이애미 3연패 부진, 선두 내슈빌에 1-4 대패..'자신감을 잃었다..수비 와르르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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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또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자신 없게 찬 약한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다이빙에 막혔다. 메시가 선발 출전한 인터 마이애미는 수비가 와르르 무너지면서 대패를 당했다. 마이애미는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각)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벌어진 MLS(메이저리그사커) 동부 컨퍼런스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서 내슈빌에 1대4 대패를 당했다. 마이애미는 승점 38점으로 동부 2위를 마크했다. 선두는 내슈빌로 승점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