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1T01:04:00
현대차·기아, 차량용 UVC 살균 ‘플라즈마 케어 UVC’ 개발···“세계 최초”
원문 보기“인체에 안전한 200~230nm 대역 원자외선 활용”플라즈마 케어 UVC가 설치된 차량. 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기아는 탑승객이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 실내 곳곳을 살균하고 탈취하는 ‘플라즈마 케어 자외선(UVC)’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UVC를 활용한 살균 기술은 이미 컵 살균기, 칫솔 살균기 등 생활 가전과 차량 암레스트 내부와 수납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