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1:09:00

'43억 횡령' 황정음 ‘하이킥’ 광고 빠지고 콘티 바뀌었다..오현경 “덕분에 내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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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오현경이 황정음에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