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1:43:00

'역시 안세영 라이벌' 日 야마구치 벽 높았다...심유진, 0-2 패배로 中 마스터스 16강 탈락→상대전적 5전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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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심유진(27, 인천국제공항)이 '일본 배드민턴의 자존심' 야마구치 아카네(29)의 벽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