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4:25:45
"공이 닿았다고!" 또 다시 터진 월드컵 판정 논란. 바이킹 에이스도 격분했다! 벨링엄 동점골 '터치 논란' 잉글랜드-노르웨이 승패 갈랐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IFA는 '와이어 논란'을 일축했다. 노르웨이 감독과 에이스 엘링 홀란은 "분명히 닿았다"며 분노를 터뜨렸다.잉글랜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혈투 끝에 2-1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