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8:38:00

“사회 빛내는 화이트해커 될래요”…세계 무대 누비는 18세 보안 천재 영남이공대 강준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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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사이버보안 분야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강준호 학생이 입학 첫해부터 국제 해킹방어대회 우승과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대회 본선 진출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강준호 학생은 루마니아 티미쇼아라 서부대학교(UVT)가 주최한 국제 해킹방어대회 'CTF'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