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18:33:00
日충격 폭로 WBC 당시 내분 있었다! 나쁜 말 안 하는 오타니조차... 무능한 리더가 참사냈다
원문 보기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하지 못하며 역대 최악의 성적에 그친 일본 야구 대표팀의 파행적인 팀 운영과 내분 실태가 대표 선수들의 폭로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바타 히로카즈(51) 전 감독이 선수들과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온 것이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 은 6일 WBC 대표팀 소속이었던 일본 대표팀 선수 4명의 증언을 인용해 이바타 히로카즈 전 감독의 소통 부재에서 비롯한 선수단과 갈등을 상세히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선수들이 지목한 가장 큰 문제는 이바타 전 감독의 소통 부족이었다. 모 선수는 감독이 낯을 가리는지 선수들과 대화가 거의 없었고, 어떤 플레이를 원하는지 의사소통이 어려웠다 며 평소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조차 감독을 향해 진짜 안 웃네 라고 말할 정도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