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2:00

내일 지구가 망한다 해도 청춘은 살아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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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무대가 정말 객석 코앞이다. 그 위 배우들의 떠들썩한 웃음과 눈물, 초긍정 에너지가 객석으로 바로바로 스며든다. 소극장 연극에서만 가능한 위로의 힘을 경험하고 싶다면, 서울 대학로 스카이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의 별’(시바 유키오 작, 변영진 연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