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4:26:52

유시민 “민주당, 尹때 나경원 출마 안 돼 협박한 것과 비슷...민주적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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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지낸 유시민 작가가 26일 공개된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민주당 내부 상황을 두고 “대중이 원하는 것은 (민주 진영의) 증축이었다”며 “그런데 이 대통령은 철거 용역 등을 동원해 다 허물고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