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51:00 ‘탐욕대마왕’ 스탠리 존슨도 이현중 실력은 인정했다! “LEE는 정말 대단한 슈터” 립서비스까지 [오!쎈 요코하마] 원문 보기 [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탐욕대마왕 스탠리 존슨(30, 나가사키)도 패스를 할줄 알았다.